성시경 '경탁주 12도' 공식몰 판매 오픈하자마자 '솔드아웃'…여전한 인기

입력 2024-08-2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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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에스케이재원)
(사진제공=에스케이재원)

가수 성시경의 막걸리 브랜드 '경탁주 12도'가 공식몰 오픈 첫날부터 매진을 기록했다.

'경탁주 12도'는 20일 오전 11시부터 새 단장한 공식몰 홈페이지에서 판매를 시작해 오픈하자마자 초도 물량 전체가 초고속 매진됐다.

2월 론칭한 후 줄곧 매진 행렬을 이어오고 있는 '경탁주 12도'는 새롭게 오픈한 공식몰 사이트에서도 상품 판매 시작과 동시에 초도 물량 전량이 소진되는 변함없는 인기를 이어갔다.

특히 공식몰을 통해 가입 시 필요한 성인 인증을 1회로 줄여 소비자가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했으며, 신규 구매자와 기존 구매자 모두 상세페이지 내 구매하기 버튼을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도록 조치해 구매 과정의 일원화를 꾀했다.

(사진제공=에스케이재원)
(사진제공=에스케이재원)

이번 공식몰 홈페이지 오픈을 통해 서울, 인천, 경기 등 일부 지역은 새벽배송으로 보다 빠르고 신선하게 상품을 받아볼 수 있게 한 서비스 개선 효과가 초고속 매진에 기여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대중과 함께 즐기고 공감하기 바라는 마음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주류 브랜드 '경(境)'을 론칭한 성시경이 첫 주류 브랜드로 내놓은 '경탁주 12도'는 국내 대표 주류 품평회인 '2024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우리술·탁주·생막걸리·전통주류부문 대상에도 선정되며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동시에 받았다.

기존 탁주들과 달리 물에 거의 희석하지 않아 묵직하고 탄산 없는 고도수 막걸리로 구매한 고객들의 평점이 5점 만점에 4.9점을 기록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새 단장한 홈페이지에서도 첫날 솔드아웃을 기록한 '경탁주 12도'는 평일 오전 11시부터 공식몰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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