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지방소재 및 혁신 창업 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4-08-19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용보증기금이 대덕벤처파트너스, 한국과학기술지주와 ‘지방소재 및 혁신 창업 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민간 투자시장의 위축으로 투자유치에 어려움을 겪는 지방소재 기술벤처 스타트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혁신 창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덕벤처파트너스는 기술사업화 기업에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벤처캐피탈(VC)이고, 한국과학기술지주는 공공기술 사업화 및 기술 전문 스타트업의 창업기획자(AC)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신보와 함께 지방 혁신기업에 대한 투자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협약 참여기관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 상호 추천 △기술혁신기업에 대한 공동·후속 투자 △공동 기업설명회(IR) 및 투자네트워킹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비수도권에 기반을 둔 딥테크, 혁신기술 보유 스타트업 투자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다.

신보 관계자는 “지난 7월부터 대전에 투자 전담 인력을 상시 배치해 지방 소재 스타트업의 투자 접근성과 민간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지방기업, 기술집약기업, 창업기업에 대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48,000
    • -0.38%
    • 이더리움
    • 3,415,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381,600
    • +1.52%
    • 리플
    • 1,916
    • +1.54%
    • 솔라나
    • 150,400
    • +0.47%
    • 에이다
    • 349
    • +8.05%
    • 트론
    • 450
    • -1.32%
    • 스텔라루멘
    • 270
    • +3.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50
    • +2.08%
    • 체인링크
    • 17,890
    • +2.52%
    • 샌드박스
    • 91.86
    • -1.2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Spiko Series B $90M
    • 3 World OTC $52.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14
    • 2 Kaia 인기지수 290
    • 3 iExec 인기지수 278
    • 4 Formation DeFi 인기지수 27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8M · 유통량 113% D-59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2
    • Scroll $2.4M · 유통량 5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