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파리 올림픽에서 '삼성 올림픽 핀 마스터 챌린지' 진행

입력 2024-08-07 0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 올림픽 핀 마스터가 된 벤 최(Ben Choi)가 수집한 16개의 삼성 올림픽 핀을 들고 있다. (자료제공=삼성전자)
▲삼성 올림픽 핀 마스터가 된 벤 최(Ben Choi)가 수집한 16개의 삼성 올림픽 핀을 들고 있다. (자료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올림픽 핀'의 전통을 재해석한 '삼성 올림픽 핀 마스터 챌린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2024 파리 올림픽을 기념해 '삼성 올림픽 핀' 16종을 제작했다. 올림픽 기간 파리 샹젤리제와 마리니 광장에 위치한 삼성 올림픽 체험관을 방문하는 고객은 다양한 체험 미션에 참여하면 삼성 올림픽 핀을 받을 수 있다.

올림픽 핀은 1896년 아테네에서 열린 최초의 올림픽에서 선수, 심판, 관계자 등을 식별하기 위해 다양한 색상의 나무 배지를 사용한 것에서 유래됐다. 1924년부터는 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들이 우정의 증표로 올림픽 핀을 교환하기 시작했고 현재는 선수들과 팬이 올림픽을 즐기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았다.

2024 파리 올림픽 기념 '삼성 올림픽 핀'은 프랑스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장 앙드레와의 디자인 협업을 통해 제작됐다. 16종의 핀은 △브레이킹, 서핑, 스케이트보드, 스포츠 클라이밍 등 올림픽 종목 4종 △휠체어 농구, 휠체어 테니스, 장애인 육상, 시각장애인 축구 등 패럴림픽 종목 4종 △파리의 랜드마크를 상징하는 스페셜 핀 4종 △성화, 월계관, 메달의 올림픽 테마 3종 △한정판 골드 핀 1종으로 구성됐다. 핀은 갤럭시 스마트폰을 만들 때도 사용되는 재활용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됐다.

삼성전자는 16종의 핀을 모두 수집하는 데 성공한 삼성 올림픽 핀 마스터에게 갤럭시 Z 플립6를 증정한다. 추첨을 통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2인 왕복 패키지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2024 파리 패럴림픽이 끝나는 다음 달 8일까지 진행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2: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919,000
    • +0.06%
    • 이더리움
    • 3,493,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2.5%
    • 리플
    • 2,089
    • +0.29%
    • 솔라나
    • 128,300
    • +2.15%
    • 에이다
    • 388
    • +3.74%
    • 트론
    • 505
    • +0.4%
    • 스텔라루멘
    • 23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00
    • +1.09%
    • 체인링크
    • 14,490
    • +2.91%
    • 샌드박스
    • 113
    • +3.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