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탈 즐긴 파라과이 수영선수 퇴출?…루아나 알론소 "나는 가짜뉴스 희생자" [파리올림픽]

입력 2024-08-06 16: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루아나 알론소 인스타그램 캡처)
(출처=루아나 알론소 인스타그램 캡처)

부적절한 행위로 선수촌에서 쫓겨났다는 보도가 나온 파라과이 수영 국가대표 루아나 알론소(20)가 이를 해명했다.

5일(이하 한국시간) 아라리사 셰어러 파라과이선수단 단장은 "수영 국가대표였던 알론소는 '부적절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라며 "그가 (떠나라는) 지시대로 행동해줘 고맙다"라고 알론소의 퇴출 소식을 알렸다.

알론소는 여자 접영 100m 예선전에서 탈락한 뒤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하지만 알론소는 해당 발언 이후에도 선수촌에 머무르며 무단이탈과 노출 의상 등 돌출 행동을 일삼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알론소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누구도 나를 쫓아낸 적 없다. 가짜뉴스를 그만 퍼뜨려라"라고 반박했다.

알론소는 인스타그램에서 58만 명, 틱톡에서 49만 명의 팔로어를 모은 인플루언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28,000
    • +4.67%
    • 이더리움
    • 3,200,000
    • +5.82%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2.68%
    • 리플
    • 2,110
    • +4.15%
    • 솔라나
    • 134,300
    • +5.58%
    • 에이다
    • 408
    • +6.53%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44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30
    • +1.15%
    • 체인링크
    • 13,920
    • +5.69%
    • 샌드박스
    • 127
    • +6.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