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휴니드, 중동 지정학적 긴장에 상승세

입력 2024-08-06 1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감이 커지면서 방산업체 휴니드가 6일 오름세다.

휴니드는 이날 오후 1시 56분 전 거래일 대비 10.41% 오른 1만1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휴니드는 1만116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휴니드는 군사용 통신장비를 생산하는 방산업체로 최근 중동의 지정학적 긴장감이 커지면서 함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란을 방문한 하마스 최고 정치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예가 암살된 데 대한 이란의 보복이 임박했다는 관측에 이틀 연속 상승세다.

지난달 31일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하니예가 암살되자 이란과 하마스는 이스라엘을 공격 주체로 지목하고 보복을 공언한 상태다. 이스라엘은 높은 경계 태세를 유지하며 군사 훈련 등 다양한 조치로 대비 태세를 강화하고 있으며, 미국은 중동 지역에 해군과 공군 전력 증파를 결정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41,000
    • +4.76%
    • 이더리움
    • 3,697,000
    • +4.26%
    • 비트코인 캐시
    • 357,400
    • +5.96%
    • 리플
    • 2,025
    • +7.03%
    • 솔라나
    • 159,500
    • +7.62%
    • 에이다
    • 330
    • +8.55%
    • 트론
    • 466
    • -1.48%
    • 스텔라루멘
    • 284
    • +7.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6.35%
    • 체인링크
    • 17,580
    • +5.52%
    • 샌드박스
    • 55.56
    • +5.5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