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스첨단소재, 4년 연속 폐기물 재활용률 90% 상회

입력 2024-08-05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솔루스첨단소재는 2019년 창사 이래 지난해까지 전북 익산 전자소재 공장의 폐기물 재활용률을 4년 연속 90% 이상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익산 공장 폐기물 재활용률은 2020년 94%, 2021년 90%, 2022년 92%, 2023년 93%를 기록하며 꾸준히 90% 이상을 유지했다. 올해 역시 지속적인 폐기물 재활용 개선 활동을 통해 재활용률을 90% 이상으로 관리 중이다.

솔루스첨단소재 익산 공장은 폐기물 재생업체를 통해 전자소재 생산 공정에 필요한 용매와 기계유 사용 후 발생하는 폐기물을 전량 재활용한다. 폐유, 폐유기용제 등의 가연성 액상 폐기물을 혼합, 여과나 유화 등의 방법으로 연료화해 재생연료유로 활용하며, 연소 후 남은 재도 시멘트 연료로 재활용하며 100% 자원 순환을 추구하고 있다.

또한 전년 대비 온실가스 2.5% 감축을 목표로 유틸리티 사용량 절감 활동을 추진하고, 재생에너지 도입을 검토하는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솔루스첨단소재는 전담 환경·안전·보건(EHS) 팀을 구성해 안전 및 환경경영시스템을 구축·실행 중이다. 2020년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과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

김태형 솔루스첨단소재 사장은 "당사는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해 매년 90% 이상의 높은 폐기물 재활용률을 기록하며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면서 "자원순환 효율화를 위해 폐기물 제로를 목표로 재활용률 더 높이고, 온실가스 감축 등 ESG 경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곽근만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7]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22,000
    • +1.3%
    • 이더리움
    • 3,134,000
    • +3.57%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4.74%
    • 리플
    • 2,045
    • +1.34%
    • 솔라나
    • 127,600
    • +2.49%
    • 에이다
    • 378
    • +3%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61
    • +3.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70
    • +1.02%
    • 체인링크
    • 13,450
    • +4.75%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