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전훈영, 여자 개인전 준결승 진출 [파리올림픽]

입력 2024-08-03 2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독일의 샤를리네 슈바르츠와의 32강 경기에서 전훈영이 과녁을 조준하고 있다. (출처=연합뉴스)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독일의 샤를리네 슈바르츠와의 32강 경기에서 전훈영이 과녁을 조준하고 있다. (출처=연합뉴스)

여자 양궁 대표팀 전훈영(인천시청)이 2024 파리 올림픽 개인전 준결승에 진출했다.

전훈영은 3일 프랑스 파리의 앵발리드에서 열린 대회 여자 개인전 8강전에서 튀르키예의 엘리프 고키르에 6-2로 승리했다.

전훈영은 2승만 더 올리면 올림픽 2관왕에 오른다. 앞서 여자 단체전에서는 임시현(한국체대), 남수현(순천시청)과 금메달을 목에 건 바 있다.

전훈영은 임시현-알레한드라 발렌시아(멕시코) 경기 승자와 한국 시간으로 이날 오후 8시 52분 결승 진출을 다툰다. 남수현도 8강까지 올라있다.

양궁 대표팀은 이번 대회 지금까지 나온 양궁 금메달 3개를 모두 가져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82,000
    • -3.43%
    • 이더리움
    • 2,394,000
    • -4.43%
    • 비트코인 캐시
    • 279,600
    • -2.92%
    • 리플
    • 1,613
    • -2.77%
    • 솔라나
    • 99,900
    • -4.03%
    • 에이다
    • 215
    • -5.29%
    • 트론
    • 498
    • +0%
    • 스텔라루멘
    • 281
    • -3.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440
    • -3.01%
    • 체인링크
    • 10,950
    • -4.45%
    • 샌드박스
    • 74.9
    • -5.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