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전기, 전기차 시장 둔화에도 “전장용 MLCC, 하반기 두자릿수 이상 매출 성장 전망”

입력 2024-07-31 14: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기의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사진-삼성전기)
▲삼성전기의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사진-삼성전기)

삼성전기는 전장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와 관련해 “고온‧고압 라인업 제품 확대와 생산거점 다변화 등으로 경쟁력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기는 31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전기차 시장 성장률 둔화가 지속되는 가운데 하반기 전장용 MLCC 성장세’를 묻는 질문에 이처럼 답했다.

이어 “상반기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가 있었으나 여전히 두 자릿수의 높은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며 “시장 내 MLCC 재고 수준도 지난해 대비 개선돼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장 성장세는 지속될 것이며, 성장요인과 더불어 삼성전기는 거래선 다변화와 기존 거래선 매출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그 결과 2분기 시장 성장률을 초과하는 매출 성장을 기록했고 하반기에도 상반기 대비 두 자릿수 이상의 매출성장을 전망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장덕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10]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무신사 vs 컬리' IPO시장 시각差…같은 순손실 규모에 해석 엇갈리는 이유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01,000
    • +4.19%
    • 이더리움
    • 3,513,000
    • +7.46%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1.49%
    • 리플
    • 2,025
    • +1.96%
    • 솔라나
    • 127,100
    • +3.67%
    • 에이다
    • 362
    • +1.69%
    • 트론
    • 475
    • -0.63%
    • 스텔라루멘
    • 230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1.38%
    • 체인링크
    • 13,620
    • +4.37%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