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산성역 헤리스톤' 정당계약 7일 만에 '완판'

입력 2024-07-29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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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역 헤리스톤 투시도. (자료제공=대우건설)
▲산성역 헤리스톤 투시도. (자료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컨소시엄으로 공급한 초대형 브랜드 단지 ‘산성역 헤리스톤’이 정당계약 시작 7일 만에 100% 완판(완전 판매) 됐다고 29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산성역 헤리스톤은 이달 2일 1순위 청약 결과, 일반공급 62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8952건의 청약 통장이 몰려 평균 30.57대 1, 최고 105.18대 1(전용면적 99㎡ 타입)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산성역 헤리스톤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산성동 1336번지 일대에 산성구역을 재개발해 공급되며 지하 6층~지상 최고 29층, 45개 동, 4개 블록, 총 3487가구 규모다. 이 중 2~4블록 1224가구가 일반분양됐다.

단지는 8호선 산성역 초역세권 단지로, 산성역에서 잠실까지 15분이면 갈 수 있다. 교육여건으로는 성남북초와 단대초를 품고 있는 초품아 단지로 안전한 통학환경을 갖추고 있다. 위례신도시와 접해있는 송파생활권으로 스타필드 시티 위례, 가든파이브 등 대형쇼핑몰과 위례상권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옆 단대 공원은 물론, 영장근린공원, 산성동 조각공원 등 자연 녹지도 많다.

대우건설 분양 관계자는 "산성역 헤리스톤은 뛰어난 입지와 상품성, 합리적인 분양가 등으로 실수요층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빠르게 계약이 마무리 된 것 같다"며 "성남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성실히 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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