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락주 짚어보기] 셀리드,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미·러 특허에 이틀째 상한가

입력 2024-07-2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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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한국거래소)
(출처=한국거래소)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와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셀리드 1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는 없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셀리드는 전 거래일 대비 29.98% 오른 297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상한가 행진이다.

전날 셀리드는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AdCLD-CoV19-1 OMI'에 적용된 독자적 아데노바이러스 벡터 플랫폼 기술에 대한 미국과 러시아 특허 등록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 특허는 대한민국을 비롯하여 미국, 유럽, 일본, 러시아, 중국, 인도, 브라질,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전세계 주요국에 출원되어 심사 중이거나 등록이 결정된 상태다.

한편, 이번 특허 기술이 적용된 오미크론 대응 코로나19 백신 ‘AdCLD-CoV19-1 OMI’는 현재 한국, 베트남, 필리핀에서 임상3상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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