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키, 티타늄 와이어 원단 적용한 신제품 샤프트 출시

입력 2024-07-23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산키)
(사진제공=산키)

산키(SANKI)는 수십 차례의 디자인 보안과 샤프트 제어의 미세한 오차 분석까지 해결한 '샤프트 산키'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고스트 샤프트는 기본 베이스 내경에 토레이사 M40X를 적용했다. 티타늄 와이어 원단을 감아 넣어 새로운 산방식으로 만들었다. 또한, 고품질 소재들을 산키만의 새로운 생산방식으로 접목해 스윙궤도에 영향을 받지 않는 더블킥포인트로 설계했다. 볼 스피드와 헤드 스피드의 수직 상승으로 비거리 확장을 경험할 수 있다.

스파이더 샤프트는 팁과 중간부에 4축 카본 시트를 배치해 관용성과 비거리에 중점을 둔 샤프트다. 신소재 M40X를 적용해 가볍고 내구성이 강하다. 특히 4-AXIS 카본 시트(CARBON SHEET)를 감싸 가볍고 탄탄한 스윙을 구사할 수 있다.

익스플로러 샤프트는 뒤틀림을 최소화한 구조로 설계됐다. 최적 정밀 설계로 임팩트시 폭발적인 비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93,000
    • +0.1%
    • 이더리움
    • 3,461,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52%
    • 리플
    • 2,120
    • -0.61%
    • 솔라나
    • 128,100
    • -0.54%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0.25%
    • 체인링크
    • 14,030
    • +0.14%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