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오전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가수 손담비와 신종균 부사장, 박재순 전무(오른쪽부터)가 보는 휴대전화 시대를 본격 개막하는 삼성전자 신제품 3세대 풀터치폰 햅틱 아몰레드를 선보이고 있다. <뉴시스>
입력 2009-06-30 12:27

30일 오전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가수 손담비와 신종균 부사장, 박재순 전무(오른쪽부터)가 보는 휴대전화 시대를 본격 개막하는 삼성전자 신제품 3세대 풀터치폰 햅틱 아몰레드를 선보이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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