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보, ‘앨리스’ 출시 11개월 만에 계약 10만 건 돌파

입력 2024-07-1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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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롯데손해보험)
(사진제공=롯데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은 지난해 8월 출시한 생활밀착형 보험 플랫폼 ‘앨리스’에서 체결된 보험 서비스(상품)가 11개월 만에 10만 건을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

출시 2달 만인 지난해 10월 보험서비스 체결 건수가 1만 건을 넘어선 이후 가입 속도가 더욱 가팔라지면서, 지난 3월엔 5만 건, 5월엔 8만 건을 돌파했다. 특히 지난 3월부터는 매월 1만 건 이상 계약이 체결되고 있다.

출시 이후 현재까지 317만 명의 누적 유입자 수를 기록했으며 월간 최대 활성 이용자 수(MAU)도 48만 명, 월평균 MAU는 26만 명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고객 1명이 하나 이상의 보험서비스에 가입하는 사례도 느는 추세다. 지난해 8월 이후 앨리스에서 보험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고객 1명이 평균적으로 가입한 앨리스 보험 서비스는 1.6개로 나타났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연내에 군인보험 등 참신한 생활밀착형 보험서비스도 출시해 디지털 보험사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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