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中 3000선 근접 · 日 나흘만에 조정

입력 2009-06-29 16: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증시가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3000선에 바짝 다가선 가운데 일본 증시는 나흘만에 조정을 받았다.

29일 일본의 니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95%(93.92p) 떨어진 9783.47을 기록했다.

지난 주말 미국 증시의 혼조세 소식에 하락 출발한 증시는 수출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상승세로 돌아서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사흘간의 상승세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1% 가까이 떨어졌다.

주요 업종·종목별로는 반도체의 후지쓰(-2.11%)와 철강의 JFE홀딩스(-3.05%), 금융의 미즈호파이낸셜그룹(-3.38%), 자동차의 닛산(-2.86%), 전기전자의 산요전기(-2.77%)가 낙폭이 두드러졌다.

중국의 상해종합지수는 2975.31로 전 거래일보다 1.61%(47.10p) 급등하면서 3000선에 더욱 다가섰다. 상해B지수와 심천B지수도 각각 1.84%(3.42p), 2.60%(12.66p) 오른 189.31, 499.32로 거래를 마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67,000
    • +2.94%
    • 이더리움
    • 2,996,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43%
    • 리플
    • 2,022
    • +1.35%
    • 솔라나
    • 126,600
    • +2.51%
    • 에이다
    • 380
    • +0%
    • 트론
    • 419
    • -1.87%
    • 스텔라루멘
    • 226
    • +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40
    • -1.12%
    • 체인링크
    • 13,190
    • +1.93%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