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2분기 '바로한끼 간편조리 용기' 전분기 대비 67% 성장"

입력 2024-07-10 14: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락앤락)
(사진제공=락앤락)

락앤락은 ‘바로한끼 간편조리 용기’의 2분기 판매량이 이전 분기 대비 67%가량 성장했다고 10일 밝혔다.

밀키트·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이를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바로한끼 간편조리 용기’ 판매량도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락앤락 ‘바로한끼 간편조리 용기’는 뚜껑에 스팀홀이 있어, 전자레인지 조리 시 증기가 배출돼 더욱 촉촉하고 맛있는 요리를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시중에 판매되는 간편식 제품의 사이즈 및 용량을 분석해 △죽·찜 요리에 맞는 500㎖ 정사각 용기 △국·찌개를 담기 용이한 1.5ℓ 정사각 용기 △꼬치·만두를 데우기 편한 1.6ℓ 직사각 용기 3종으로 구성했다.

최근 출시된 ‘레인지프라이어’도 요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다. 지난달 출시된 락앤락 ‘레인지프라이어’는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의 기능을 결합한 제품으로, 직관적인 디스플레이와 간편한 조작법으로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강력한 열풍 순환으로 에어프라이어 방식을 그대로 구현했고, 멀티기능으로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 연속 조리도 가능해 사용이 더욱 편리하다. 복잡한 주방 공간을 레인지프라이어 하나로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 1~2인 가구에 주목받고 있다.

락앤락 관계자는 “물가 상승으로 인해 간편식과 집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조리를 보다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락앤락의 바로한끼 간편조리 용기와 레인지프라이어는 조리는 간편하고 맛은 더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14,000
    • -0.33%
    • 이더리움
    • 3,068,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15%
    • 리플
    • 2,057
    • -0.68%
    • 솔라나
    • 128,800
    • -0.85%
    • 에이다
    • 387
    • -3.01%
    • 트론
    • 434
    • +2.6%
    • 스텔라루멘
    • 241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90
    • +14.65%
    • 체인링크
    • 13,250
    • -1.56%
    • 샌드박스
    • 123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