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피메디, 유타대 아시아캠퍼스와 MOU 체결

입력 2024-07-04 14: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이앤피메디 관계자들이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와 한-미 제약·바이오산업 활성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제이앤피메디)
▲제이앤피메디 관계자들이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와 한-미 제약·바이오산업 활성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제이앤피메디)

제이앤피메디가 유타대학교 아시아 캠퍼스와 한-미 제약·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6월 25일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에서 진행됐으며, 정권호 제이앤피메디 대표, 이재현 COS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그레고리 힐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대표, 현지훈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산학협력단 부단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국내 기업의 미국 내 임상시험 및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허가를 적극 지원하고, 관련 교육 및 퍼실리테이터 역할을 수행하기로 했다.

그레고리 힐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대표는 “유타대학교는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바이오 허브인 만큼,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한국 기업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정권호 제이앤피메디 대표는 "이번 협약이 양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결합해 국내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MOU가 미국 내 시장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양국 간 지속적인 기술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는 오스탈 인수, HD현대는 기술 이식…조선 양강 마스가 속도
  • “10년 전 대출도 갚으라니”…세금·대출에 다주택자 버티기 임계점
  • 단독 ‘북한군 배치’ 보로네시에 러시아 특수부대도 연내 주둔
  • "'오디세이', 이 자리에서 보세요" [엔터로그]
  • '증조부 친일 의혹' 배우 하영의 스불재
  • 커피 더 팔리는데⋯한숨 깊어진 사장님 [커피공화국의 명암]
  • 성인 과반 "비만치료제 무료여도 사용 안 한다" [데이터클립]
  • 현대차 노조, 휴가 끝나자 파업 확대…12일부터 최대 6시간 부분파업
  • 오늘의 상승종목

  • 08.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73,000
    • -1.11%
    • 이더리움
    • 2,663,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0.59%
    • 리플
    • 1,420
    • -2.34%
    • 솔라나
    • 107,200
    • -0.83%
    • 에이다
    • 265
    • -3.99%
    • 트론
    • 474
    • +1.72%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60
    • -1.8%
    • 체인링크
    • 12,190
    • +4.19%
    • 샌드박스
    • 57.32
    • -2.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