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지어드밴텍, 중국시장 공략 본격화

입력 2009-06-26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中 에스지차이나 지분 68%추가 인수 100% 자회사로 운영

에스지어드밴텍은 26일 중국법인 에스지차이나 지분 68%(4억원)를 추가로 인수해 100%자회사로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향후 에스지어드밴텍은 중국 북경에 자리한 에스지차이나를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집중적인 중국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올해 매출 목표 300억원에서 지난 달까지 114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에스지어드밴텍은 국내 시장에서의 통합보안솔루션 구축 경험과 차별화된 백신 및 서버 제품으로 중국 보안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경량화와 신속함으로 중국시장에 어필하고 있는 에스지어드밴텍 백신 '바이러스체이서'는 지난해에만 중국 현지에서 20억원의 매출을 기록, 올해는 총 30억원의 매출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성공적인 에스지차이나 중국 시장 안착을 위한 전략은 ▲R&D 능력 강화 ▲중국 현지화 제품 출시 ▲중국 보안기업과 업무 제휴를 통한 시너지 창출로 요약된다.

에스지어드밴텍 은유진 대표는 “중국 보안 시장은 잠재 규모가 국내와 비교도 되지 않을정도로 커 해외 시장 본격 진출을 위한 첫 교두보로 생각한다”며 “이를 위해 전략적인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지화된 제품 출시 및 철저한 시장 분석을 통한 적극적인 영업으로 중국 시장에서만 올해 30억원 매출을 달성하는 한편 태국, 일본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박재한, 은유진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7] [기재정정]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73,000
    • +1.63%
    • 이더리움
    • 3,165,000
    • +3.2%
    • 비트코인 캐시
    • 712,000
    • +2.37%
    • 리플
    • 2,029
    • +1.25%
    • 솔라나
    • 124,800
    • -0.08%
    • 에이다
    • 363
    • -1.36%
    • 트론
    • 473
    • -2.67%
    • 스텔라루멘
    • 25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10
    • -0.24%
    • 체인링크
    • 13,250
    • +1.53%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