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임직원 참여 헌혈 캠페인 실시…생명 나눔 앞장

입력 2024-06-28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건설 임직원이 헌혈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자료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 임직원이 헌혈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자료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은 28일 본사와 현장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4 대우건설 헌혈 캠페인’을 이달 19일부터 이날까지 실시했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날 대우건설 임직원이 을지로 본사 앞 헌혈버스를 방문해 직접 참여했다. 헌혈버스 방문이 어려운 임직원은 이달 19일부터 28일까지 보유 중인 헌혈증 기부를 통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대우건설의 헌혈 캠페인은 2006년부터 19년째 전사 임직원들이 참여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뜻을 같이 해오고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생명 나눔 활동을 전개하겠다는 계획이다.

헌혈에 참가한 한 대우건설 직원은 “평소 헌혈에 대한 관심은 많았지만 시간이 마땅치 않아 방문하지 못하던 차에 본사에 헌혈버스가 와서 처음으로 참여해보게 됐다”며 “생명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이 헌혈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향후에도 적극적인 헌혈 활동을 통해 혈액이 필요한 환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착공·인허가 ‘역주행’…서울 예고된 공급 절벽 [주택공급 공회전 ②]
  • '삼전닉스 레버리지' 열풍… 해외 온체인 시장도 달궜다 [K-주식 토큰화 거래]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 4조 팔자에도 버틴 코스피…기관·개인, ‘삼전‧SK하닉’ 반도체 투톱 받아냈다
  • 월요일 무더위, 밤에는 열대야·폭우 예보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11: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15,000
    • -1.42%
    • 이더리움
    • 2,948,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439,000
    • -2.29%
    • 리플
    • 1,952
    • -1.81%
    • 솔라나
    • 120,600
    • -2.03%
    • 에이다
    • 345
    • -1.99%
    • 트론
    • 518
    • +1.17%
    • 스텔라루멘
    • 392
    • +10.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70
    • -1.31%
    • 체인링크
    • 13,360
    • -2.55%
    • 샌드박스
    • 104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