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엘슨 제이슨, 갑작스러운 비보…멤버 박노엘 "실감이 나지 않아"

입력 2024-06-26 1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투엘슨의 제이슨(가운데). (출처=박노엘SNS)
▲투엘슨의 제이슨(가운데). (출처=박노엘SNS)

혼성 그룹 투엘슨 멤버 제이슨(본명 이상진·43)의 비보가 뒤늦게 전해졌다.

지난 18일 투엘슨 멤버 박노엘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제이슨의 부고를 전했다.

박노엘은 “10년간 동고동락하며 형제처럼 함께 지내왔었던 투엘슨의 멤버가 고인이 됐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음악의 선배이자, 형으로서 끊임없이 나의 발전을 위해 애를 썼는데, 내 음악의 첫 단추였던 투엘슨의 제이슨 형”이라고 그리움을 전했다.

이어 “언젠가는 한잔 술을 기울이며 지난 일들에 대해 담소하길 원했는데 제가 너무 늦었다”며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편히 쉬세요”라고 고인을 추모했다.

앞서 이날 제이슨이 지난 12일 휴식차 태국을 방문했다가 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갑작스러운 비보로 많은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안겼다.

한편 투엘슨은 작곡가 제이슨, LE, 박노엘로 이뤄진 혼성 그룹이자 프로듀싱 팀이다. 2011년 ‘호커스 포커스’(Hocus-Pocus)를 통해 데뷔해 활동해 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552,000
    • -2.71%
    • 이더리움
    • 4,300,000
    • -3.76%
    • 비트코인 캐시
    • 855,500
    • +1.12%
    • 리플
    • 2,801
    • -1.44%
    • 솔라나
    • 187,800
    • -0.63%
    • 에이다
    • 520
    • -1.14%
    • 트론
    • 442
    • -0.67%
    • 스텔라루멘
    • 307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30
    • -2.36%
    • 체인링크
    • 17,850
    • -2.46%
    • 샌드박스
    • 207
    • +0.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