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출신 연극연출가 김동수 별세…향년 76세

입력 2024-06-26 14: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이자 연출가인 고(故) 김동수가 별세했다. 향년 76세.

한국연극배우협회는 고인은 평소 신부전증을 앓았고 25일 오전 경기도 의정부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했다.

1970년 CBS에서 성우로 활동을 시작한 배우 김동수는 1974년 KBS 1기 탤런트로 발탁돼 100여 편의 드라마에 출연하고 연극무대에서 활약을 펼쳤다. 이후 자신의 이름을 딴 극단 '김동수컴퍼니'를 창단해 ‘새들은 제 이름을 부르며 운다’, '우동 한 그릇', '완득이' 등을 연출했다.

빈소는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7일 오후 2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성북·영등포·동작·노원⋯6월 서울서 5개 단지 풀린다
  • ‘IPO 대어 3사’ 출격 훈풍⋯월가, 차세대 아시아 AI 공급망株 주목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14: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66,000
    • -1.5%
    • 이더리움
    • 2,936,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440,200
    • -2.31%
    • 리플
    • 1,941
    • -2.41%
    • 솔라나
    • 120,500
    • -1.95%
    • 에이다
    • 345
    • -1.99%
    • 트론
    • 518
    • +0.78%
    • 스텔라루멘
    • 385
    • +8.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80
    • -1.16%
    • 체인링크
    • 13,390
    • -2.05%
    • 샌드박스
    • 102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