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 세계 최대 자산운용 블랙록 출신 양태원 부사장 영입

입력 2024-06-25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금융지주가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출신 양태원 부사장을 투자관리실 총괄 책임자로 영입했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금융지주는 이달 들어 투자관리실을 신설하는 내용의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양 부사장을 실장으로 임명했다.

투자관리실은 한투그룹의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는 역할을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 부사장은 메릴린치 응용리서치 부문 대표를 지내고 블랙록 채권부문 위험관리 이사를 지냈다. 2014년 삼성생명에서 자산PF운용팀 전무 등을 역임하고 삼성자산운용에서 전략투자 부문장(부사장)을 맡았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양태원 부사장이 새로 영입 돼 투자 관리실을 맡게 됐다”며 “투자 관련 업무를 총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제주 실종 장미란 씨 추정 시신 발견…숙소서 10분 거리
  • 순익 75% 급감에도 AI 올인⋯알리바바, ‘14조원’ 홍콩 사상 최대 증자 [미·중 AI 투자전 ①]
  • 음주 멀리하는 이유 1위, 건강도 돈도 아닌 '안 좋아해서' [데이터클립]
  • 삼전 8% 급락에 코스피 3.12% 내린 6696.96 마감…코스닥은 1.42% 상승
  • 서울시민 63.9% "용산공원 공공주택 공급 반대"
  • 단독 포스코 노조, 노동부에 쟁의행위서 제출…‘9월1일·1만명’ 적시
  • 다시 마주 앉은 현대차 노사…추가 파업 갈림길
  • 보유세 강화→감세→다시 증세…정권 따라 바뀐 ‘稅공식’ [정권별 부동산 세제 변천사 上]
  • 오늘의 상승종목

  • 08.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62,000
    • +2.64%
    • 이더리움
    • 3,399,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378,700
    • +1.69%
    • 리플
    • 2,055
    • -0.34%
    • 솔라나
    • 131,600
    • +1.08%
    • 에이다
    • 304
    • -0.98%
    • 트론
    • 472
    • +0.64%
    • 스텔라루멘
    • 268
    • -1.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1.84%
    • 체인링크
    • 15,830
    • +0.76%
    • 샌드박스
    • 51.05
    • -16.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