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 감독분담금 1787억...7.2% 삭감

입력 2009-06-25 16: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위 개정안 예고...은행권 1009억 '최다'

올해 금융회사들이 금융감독원에 내야 할 감독분담금은 모두 1787억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138억원(7.2%) 줄어들 전망이다.

금융위원회는 25일 이같은 내용의 '금융기관 분담금 징수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예고했다.

권역별로는 은행 및 비은행권이 1072억에서 1009억원으로 63억원 줄어들었으며, 보험이 64억원(493억→429억원), 증권이 11억원(360억→349억원) 감소했다.

금융위는 또 올해는 개별 금융회사의 감독분담금이 전년의 130%를 넘지 못하도록 상한제를 도입했다.

이는 자본시장법 시행으로 종금사 및 신탁사가 종전 은행·비은행 권역에서 증권권역으로 분류됨에 따라 올해 감독분담금 규모가 대폭 늘어남에 따라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63,000
    • -4.2%
    • 이더리움
    • 2,956,000
    • -4.61%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3.39%
    • 리플
    • 2,014
    • -3.68%
    • 솔라나
    • 125,500
    • -5.49%
    • 에이다
    • 386
    • -4.22%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27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50
    • -5.98%
    • 체인링크
    • 13,130
    • -4.3%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