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BI, ‘2024 서비스 앤 솔루션 챔피언십’ 성료

입력 2024-06-24 14: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후지필름BI가 21일 자사 서비스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 서비스 앤 솔루션 챔피언십(Service & Solution Championship)’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자료제공=한국후지필름BI)
▲한국후지필름BI가 21일 자사 서비스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 서비스 앤 솔루션 챔피언십(Service & Solution Championship)’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자료제공=한국후지필름BI)

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이하 한국푸지필름BI)이 21일 자사 서비스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 서비스 앤 솔루션 챔피언십’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 엔지니어 중 최고 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는 대회다. 한국후지필름BI는 1980년부터 40여 년간 매년 경연을 해 엔지니어들의 서비스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본사 및 파트너사 소속 현장 엔지니어 240명이 예선에 참가했으며, 이 중 40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신설된 비즈니스 솔루션 부문에서는 한국후지필름BI가 최근 출시한 협업 플랫폼 ‘FUJIFILM IWpro’, IT 통합 관리 서비스 'IT 엑스퍼트 서비스(ITESs)'와 관련한 IT 엔지니어들의 전문 기술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평가다.

본선 경연은 △그래픽 커뮤니케이션(GC) △디바이스 테크놀로지(DT) △비즈니스 솔루션(BS) △파트너 총 4개 부문에서 고객 지원 서비스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이론과 실기 2단계의 심사를 거쳐 이뤄졌다.

최종 심사 결과 이번 대회에서는 △서용식 충청SVC팀 과장 △이정훈 수도권SVC3팀 과장(디바이스 테크놀로지) △조민율 서울후지필름비아이서비스(주) 강남1팀 과장(비즈니스 솔루션) △이재호 에이스전산 대리 등 총 4명의 엔지니어가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하토가이 준 한국후지필름BI 대표는 “‘서비스 앤 솔루션 챔피언십’은 현장 엔지니어들의 경연을 넘어 후지필름BI 그룹 전체의 기술 및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대회”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혁신적인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후지필름BI의 미션인 ‘고객행복경험(CHX)’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76,000
    • -2.09%
    • 이더리움
    • 3,371,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12%
    • 리플
    • 2,049
    • -2.29%
    • 솔라나
    • 123,900
    • -2.13%
    • 에이다
    • 366
    • -0.81%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0
    • -3.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2.05%
    • 체인링크
    • 13,650
    • -1.52%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