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에너지' 서비스 개편

입력 2024-06-20 08: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스토어 부천중동점에서 스마트싱스 에너지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자료제공=삼성전자)
▲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스토어 부천중동점에서 스마트싱스 에너지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자료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스마트싱스 에너지(SmartThings Energy)'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싱스 에너지는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알려주고 인공지능(AI) 절감 솔루션을 제공하는 홈 에너지 관리 서비스다.

‘AI 절약 모드’로 동작할 기기를 미리 설정해 두면, 선택 옵션에 따라 누진 단계에 이르기 전 또는 탄소 배출이 높은 시간 등에 AI 절약 모드가 실행돼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또 AI를 통해 사용 환경이나 전기요금 체계,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월말 사용량 예측 등을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된 스마트싱스 에너지는 에너지 모니터링 및 절약량을 환산한 점수인 '에너지 등급', 스마트싱스 에너지 서비스 활동에 참여하면 모을 수 있는 '활동 배지', 전력 사용량 절감 알림시 절약한 전기 사용량만큼 혜택을 받는 '에너지 절약 미션' 등 게임 요소를 접목한 각종 기능을 제공한다.

자동으로 에너지를 절약하는 AI 절약 모드를 통해 에너지를 일일 400Wh 이상 절약한 경우, '에너지 스탬프' 최대 1개를 제공한다. 7월 1일부터 에너지 스탬프 1개는 삼성전자 멤버십 포인트 100점으로 전환할 수 있다.

박찬우 삼성전자 부사장은 "에너지 사용이 급증하는 여름철을 앞두고 뛰어난 AI 기능으로 에너지 절약을 돕는 스마트싱스 에너지 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에너지 절약에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 동참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코스피 8700선 안착…외국인 3거래일 연속 '사자' 두 달여만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유럽 개미들, 스페이스X 공모주 9000억 배정⋯청약 물량 24% 수준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90,000
    • +1%
    • 이더리움
    • 2,662,000
    • +3.26%
    • 비트코인 캐시
    • 337,300
    • +5.74%
    • 리플
    • 1,850
    • +4.28%
    • 솔라나
    • 111,600
    • +4.4%
    • 에이다
    • 268
    • -1.47%
    • 트론
    • 479
    • +0%
    • 스텔라루멘
    • 325
    • +14.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50
    • +2.31%
    • 체인링크
    • 12,430
    • +1.3%
    • 샌드박스
    • 81.03
    • +1.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