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찌른 30대 여성, 이유가 남편에게 친절해서? "질투가 났다"

입력 2024-06-19 14: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남편을 치료 중인 간호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8일 제주동부경찰서와 뉴시스에 따르면 A(30대·여) 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 씨는 이날 낮 12시 57분께 모 종합병원 비뇨기과 병동에서 남편을 진찰하던 담당 간호사 B 씨 목 부분을 주변에 있던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는 목 부분에 1.5㎝가량 상처를 입어 봉합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간호사가 남편에게 너무 친절하게 대해 질투가 났다. 홧김에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75,000
    • -0.04%
    • 이더리움
    • 3,403,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379,100
    • -1.22%
    • 리플
    • 1,916
    • -0.21%
    • 솔라나
    • 149,900
    • -0.93%
    • 에이다
    • 346
    • +5.17%
    • 트론
    • 452
    • -0.66%
    • 스텔라루멘
    • 26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90
    • -1.07%
    • 체인링크
    • 17,570
    • -0.68%
    • 샌드박스
    • 92.55
    • -3.7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Spiko Series B $90M
    • 3 World OTC $52.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Talus Infra 인기지수 343
    • 2 Kaia 인기지수 296
    • 3 iExec 인기지수 291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8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8M · 유통량 113% D-60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3
    • Scroll $2.4M · 유통량 51% D-12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