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 환경테크, 반포3주구 재건축정비사업 음식물쓰레기 자동이송시스템 공사 수주

입력 2024-06-18 13: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귀뚜라미 환경테크
▲귀뚜라미 환경테크

귀뚜라미 환경테크는 반포3주구의 음식물쓰레기 자동이송 시스템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반포3주구(래미안 트리니원)은 서초구 반포동 일대에 총 2091가구 규모의 재건축 사업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래미안 트리니원은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특화 설비를 도입하는데, 이 중 음식물 쓰레기 자동이송 시스템을 귀뚜라미 환경테크의 ‘에코홈’으로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음식물쓰레기 자동이송시스템은 세대 내 주방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투입구에 넣으면 자동 배출되어 지하에 있는 기계실로 음식물 쓰레기를 모아 외부로 반출하여 신재생에너지로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시스템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미 아크로 리버파크와 래미안 원베일리, 디에이치 라클라스와 메이플자이 그리고 디에이치 아너힐즈과 청담 르엘, 래미안 리더스원 등 서초강남의 하이엔드 아파트들은 ‘에코홈’을 도입하여 사용하고 있다.

귀뚜라미환경테크 관계자는 “음식물쓰레기 자동이송시스템은 순수한 음식물 쓰레기만 포집하여 바이오가스 등의 신재생에너지로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기반시설로서 현재 설치된 공공주택에 대한 인센티브 방안과 예산이 검토 중“이라며 “신축 아파트에 있어 음식물쓰레기 자동 이송시스템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4: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09,000
    • +2.42%
    • 이더리움
    • 3,085,000
    • +3.66%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2.32%
    • 리플
    • 2,073
    • +3.19%
    • 솔라나
    • 130,000
    • +4%
    • 에이다
    • 401
    • +5.53%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9
    • +3.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40
    • +0.97%
    • 체인링크
    • 13,540
    • +3.91%
    • 샌드박스
    • 124
    • +5.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