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군복무 중에도 팬송 발표…"벌써 11주년, 팬들 생각하며 작업"

입력 2024-06-07 22: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 (뉴시스)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 (뉴시스)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데뷔 11주년을 맞아 팬송으로 사랑을 전했다.

7일 정국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아미(팬덤명)들, 곡 선물 잘 받으셨나요?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네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이날 정국은 오후 1시 디지털 싱글 ‘Never Let Go’(네버 렛 고)를 발표하며 데뷔 11주년을 축하했다.

이 노래는 정국이 아미들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팬송으로, 정국이 작사, 작곡 전반에 참여했다. 특히 노래에는 ‘맞잡은 서로의 손을 절대로 놓지 말자’라는 메시지가 담겼다.

정국은 “처음부터 여러분들 생각하면서 작업했다. 훅이 좀 길게 반복되나 싶을 수도 있는데 사실 하우스 장르의 댄스와 함께 보여드리려고 했던 곡”이라며 “퍼포먼스 곡인 셈이다. 시간이 없어서 진행을 못한 게 아쉽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시간을 돌린다면 어떻게든 찍어놨을 텐데. 그래서 그 부분을 좀 이해를 해주십사 이렇게 글 남긴다 (자신을 책망 중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정국은 “아무튼 벌써 11주년이 다가왔다. 늘 옆에서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항상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계셨으면 좋겠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정국은 현재 군 복무 중이다. 복무 중에도 팬들을 위해 팬송을 전한 정국에게 많은 팬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정국의 전역 예정일은 2025년 6월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04,000
    • +0.42%
    • 이더리움
    • 3,485,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89%
    • 리플
    • 2,122
    • -0.28%
    • 솔라나
    • 128,500
    • +0%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93%
    • 체인링크
    • 14,090
    • +1.22%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