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관제 대표는 지난달 31일 평택 청북읍에 우관제 가구갤러리를 오픈하며, 300가지 이상의 다양한 가구가 전시된 공간을 소개했다. 우관제 가구갤러리는 기존의 복잡한 유통 과정 없이 합리적인 가격의 좋은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오픈했다고 밝혔다.
채널A 서민갑부 262회에 연매출 40억 대표로 소개된 우관제 가구갤러리의 우관제 대표는 1991년 장인정신으로 소규모 가구 사업을 시작으로 현재 5~600개의 가구 대리점에 가구를 납품하고 있다.
우관제 가구갤러리는 6000평 규모의 대형 공장 및 창고를 갖춘 국내 최대 단일 가구매장으로 자체몰과 직영 쇼룸을 운영하며 지속적으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세계로가구, 가구모티브 브랜드를 운영 중이며, 연 매출 200억 이상을 달성하고 있다.

우 대표는 “좋은 제품을 중간 마진 없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제공하고자 우관제 가구갤러리 브랜드를 런칭한 후 복잡하고 어려운 가구 유통 과정을 최소화하여 40~50%정도 저렴한 금액으로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첫 느낌만 자극적인 제품이 아닌 오랫동안 사용해도 편안하고 아늑한 공간을 만드는데 집중하고 있다”며 “거실, 잠자리에서 많은 분들이 우관제 가구갤러리에서 좋은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시고, 기뻐하시는 모습이 나의 행복으로 생각하고 있다. 많은 고객분들이 우관제 가구갤러리의 가구와 함께 행복한 생활을 영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10년이 넘는 기간 판매 수익의 일부를 매달 기부하며, 사회에 환원 중인 우관제 대표는 꾸준히 고객에게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더 좋은 제품과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