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공제회, 서부발전과 감사업무 협약…반부패 내부통제체계 시너지↑

입력 2024-05-30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교직원공제회와 한국서부발전이 29일 감사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한국교직원공제회)
▲한국교직원공제회와 한국서부발전이 29일 감사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한국교직원공제회)

한국교직원공제회는 29일 한국서부발전과 감사활동 협력과 지원을 위한 감사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교직원공제회와 서부발전이 상호 협력을 통해 반부패 내부통제체계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에는 △감사 전문성 제고 및 품질향상을 위한 감사 정보·기술 등 교류 △감사 활동 시 전문 분야 감사 인력 지원(교차 감사 등) △실무 회의, 워크숍 등 교육프로그램 운영 협력 등 양 기관의 감사 노하우 공유와 감사기법 교류 등이 있다.

한국교직원공제회는 국민연금공단, 한국장학재단,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외부기관과 감사업무 협약을 통해 자체 감사기구 간 교류·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또 전사적 자체 감사기구 품질 제고와 내부통제 체계 강화를 통해 ‘2023 한국감사인대회’에서 전략혁신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감사 체계 선진화 구축을 위한 활동을 추진 중이다.

김재수 한국교직원공제회 상임감사는 “국민의 안전과 환경에 최우선 가치를 두는 한국서부발전과 감사업무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이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경영 건전성과 투명성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27,000
    • +1.02%
    • 이더리움
    • 3,265,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23%
    • 리플
    • 2,005
    • +0.45%
    • 솔라나
    • 124,600
    • +1.55%
    • 에이다
    • 379
    • +1.34%
    • 트론
    • 475
    • +0.42%
    • 스텔라루멘
    • 231
    • -2.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4.33%
    • 체인링크
    • 13,370
    • +1.13%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