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임상우 합격 순간…"유태웅·문교원, 내가 다 이긴다"

입력 2024-05-24 1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채널 'JTBC 엔터테인먼트'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JTBC 엔터테인먼트'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JTBC 엔터테인먼트'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JTBC 엔터테인먼트'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JTBC 엔터테인먼트'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JTBC 엔터테인먼트' 캡처)

'최강야구 시즌3'에 합류한 단국대 임상우의 최종 합격 순간이 공개됐다.

23일 유튜브 채널 'JTBC 엔터테인먼트'는 '2024 트라이아웃'에 참가한 임상우의 최종 심층 면접 당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임상우는 매우 긴장된 모습으로 장시원 PD 앞에 섰다. 장 PD는 최강야구에 유격수 경쟁자가 많은데 본인의 실력은 어느 정도인 것 같냐고 물었고, 임상우는 "제가 다 이길 것 같다고 생각했다"라는 포부를 보여줬다.

임상우는 "태웅이 형보다 방망이를 잘 치고 교원이보다 수비를 잘한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왜 최강야구를 하고 싶냐는 물음에는 "그냥 너무 하고 싶습니다"라며 "뽑혔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당황해했다. 몸을 가만히 있지 못한 모습에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다.

면접장에 어머니 차를 타고 왔다고 하자 장 PD는 "TV에 나왔던 어머니 맞냐?"라며 알은체를 했다. 지난 시즌 단국대와의 직관 당시 임상우의 어머니는 아들을 열정적으로 응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합격하지 못하면 어머니가 찾아오시는 거 아니냐고 하자 임상우는 "모르겠습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 PD는 임상우의 최종 합격을 알렸고, 그는 "감사합니다"라며 안도했다. 방송 말미에는 어머니와 합격 기쁨을 나누며 축하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7월부터 햇살론ㆍ사잇돌대출 등 서민금융도 실시간 온라인 상담 된다
  • 김우빈·신민아, '쇼핑 데이트' 포착…10년째 다정한 모습
  • 단독 R&D 가장한 ‘탈세’…간판만 ‘기업부설연구소’ 560곳 퇴출 [기업부설硏, 탈세 판도라]
  • 푸바오 신랑감 후보…옆집오빠 허허 vs 거지왕자 위안멍 [해시태그]
  • [종합] 공정위, 의료계 집단 휴진 주도 '대한의사협회' 현장조사
  • 한남동서 유모차 끌고 산책 중…'아빠' 송중기 근황 포착
  • [종합]가스공사 등 13개 기관 낙제점…'최하' 고용정보원장 해임건의[공공기관 경영평가]
  • 하이트진로, 베트남 대학생에 장학금...“가족 같은 기업 되고파” [전세계 적시는 100년 기업]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13: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437,000
    • +0.05%
    • 이더리움
    • 5,027,000
    • +3.54%
    • 비트코인 캐시
    • 560,500
    • +0.72%
    • 리플
    • 698
    • +0.72%
    • 솔라나
    • 198,200
    • +2.85%
    • 에이다
    • 557
    • +4.31%
    • 이오스
    • 808
    • +1.76%
    • 트론
    • 164
    • +1.23%
    • 스텔라루멘
    • 131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63,250
    • +2.76%
    • 체인링크
    • 20,160
    • +4.02%
    • 샌드박스
    • 456
    • +2.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