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證, 고수익 ELS 신상품 3종 출시

입력 2009-06-22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 13.75~18%, 조기상환형 2종, 원금보장형 1종 총 150억원 공모

-POSCO와 삼성전자, 현대중공업과 신한지주, 코스피200지수 기초자산

대신증권은 조기상환형·원금보장형 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ELS) 3종을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동안 각 영업점에서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신 ELS 784호'는 POSCO와 삼성전자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2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매 4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기준가 대비 하락율이 큰 종목이 최초 기준가격의 90%(4,8개월), 85%(12,16개월), 80%(20개월, 만기) 이상이면 연 16.02%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 시 두 기초자산 중 한 종목이라도 기준가 대비 80%미만이지만 만기까지 장중가 포함하여 한번이라도 기준가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32.04%의 만기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대신 ELS 785호'는 현대중공업과 신한지주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2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매 4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기준가 대비 하락율이 큰 종목이 최초 기준가격의 90%(4,8개월), 85%(12,16개월), 80%(20개월, 만기) 이상이면 연 18.0%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 시 두 기초자산 중 한 종목이라도 기준가 대비 80%미만이지만 만기까지 장중가 포함하여 한번이라도 기준가의 5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18.0%의 만기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대신 ELS 786호'는 코스피200지수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1년짜리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기초자산 가격이 만기까지 장중가 포함하여 한번이라도 기준가 대비 140%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연 4.0%의 수익을 지급한다.

기준가 대비 100%이상 140% 이하인 경우에는 지수 상승 정도에 따라 최대 연 13.75%의 수익률을 지급하고 100%미만인 경우에는 원금을 지급한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발행일은 6월 26일이다. 총 판매규모는 ELS 784호 50억원, ELS 785호 50억원, ELS786호 50억원으로 총 150억원이며 상품가입은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64,000
    • +0.51%
    • 이더리움
    • 2,608,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298,700
    • -1.06%
    • 리플
    • 1,730
    • -0.52%
    • 솔라나
    • 111,000
    • +2.87%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32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0.17%
    • 체인링크
    • 11,980
    • -0.33%
    • 샌드박스
    • 87.55
    • +0.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