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튀르키예 드론, 이란 대통령 헬기 잔해 추정 열원 감지

입력 2024-05-20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당 좌표 이란과 공유”

▲이란 바르즈건에서 19일(현지시간) 구급차가 헬기가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는 장소로 이동하고 있다. 바르즈건(이란)/로이터연합뉴스
▲이란 바르즈건에서 19일(현지시간) 구급차가 헬기가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는 장소로 이동하고 있다. 바르즈건(이란)/로이터연합뉴스
추락한 이란 대통령 헬기를 수색 중인 튀르키예 드론이 잔해로 추정되는 열원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1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매체 아나돌루통신은 “튀르키예 드론이 이란 대통령을 태운 헬기 잔해로 추정되는 열원을 감지하고 해당 좌표를 이란 당국과 공유했다”고 보도했다.

아나돌루는 “튀르키예 정부는 헬기가 추락한 후 수색 작전을 지원하기 위해 아킨치 무인항공기를 파견했다”며 “대통령과 대표단을 찾기 위한 노력은 계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란 내무부는 동아제르바이잔주 중부 바르즈건 인근 산악지대에서 정부 헬기가 추락했다고 발표했다. 헬기에는 에브라힘 라이시 대통령을 포함해 호세인 아미르압돌라히안 외무장관, 말리크 라흐마티 동아제르바이잔 주지사 등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이재명 대통령, 주거안정플랜 공유…"강남불패는 과거 이야기 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04,000
    • +5.25%
    • 이더리움
    • 3,750,000
    • +3.79%
    • 비트코인 캐시
    • 360,700
    • +4.13%
    • 리플
    • 2,077
    • +7.51%
    • 솔라나
    • 160,500
    • +5.73%
    • 에이다
    • 330
    • +5.77%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91
    • +7.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90
    • +5.02%
    • 체인링크
    • 17,750
    • +3.74%
    • 샌드박스
    • 55.45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