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미국發 훈풍 타고 강세

입력 2024-05-16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강세다.

16일 오전 9시 17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28%(1000원) 오른 7만93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에는 8만 원 선에 안착하기도 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도 3.51%(6500원) 상승한 19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간밤 4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둔화하면서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종가 기준 사상 최고를 기록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5일(현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88% 오른 3만9908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17% 상승한 5308.15, 나스닥지수는 1.40% 오른 1만6742.39에 장을 마쳤다.

이에 엔비디아는 3.58% 오른 946.30달러에 마감하며 미국발(發) 훈풍에 힘을 더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첫 부동산 토론회서 쏟아진 쓴소리…“규제 풀고 로드맵 세워야”
  • ‘호르무즈 청구서’ 꺼낸 트럼프…20% 통항료 구상·해상봉쇄 재개
  • 강풍·호우주의보 발령…오늘밤 '물폭탄' 예보
  • K팝만 리메이크 활발하다고?⋯'아는 맛'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홈플러스 문 닫는데 "내 포인트 어쩌나"⋯ 보상 주체는 '깜깜'
  • 2026 복날…초복·중복·말복 중 가장 더운 날은? [그래픽 스토리]
  • 정부 '잠재성장률 3%' 승부수…AI·반도체·지방성장 총력
  • 3기 신도시 1.2만 가구 착공…내년 2차 공공기관 이전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7.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00,000
    • +2.39%
    • 이더리움
    • 2,759,000
    • +4.75%
    • 비트코인 캐시
    • 346,700
    • -0.97%
    • 리플
    • 1,634
    • +3.29%
    • 솔라나
    • 113,200
    • +1.34%
    • 에이다
    • 239
    • +1.7%
    • 트론
    • 479
    • -1.24%
    • 스텔라루멘
    • 272
    • +0.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50
    • -7.2%
    • 체인링크
    • 12,200
    • +4.1%
    • 샌드박스
    • 71.72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