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 '런닝맨' 첫 임대 멤버 발탁…"멤버들의 관계성 변화 주목"

입력 2024-05-1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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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런닝맨')
▲(사진제공=SBS '런닝맨')

배우 강훈이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의 첫 임대 멤버로 합류한다.

14일 ‘런닝맨’ 제작진에 따르면 강훈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 임대 멤버로 참여했다.

강훈의 임대 멤버 합류 소식에 멤버들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하며 격한 환영 인사를 건넸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미 멤버들과 ‘런닝맨’이 된 강훈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앞서 전소민의 하차로 6인 체체가 된 ‘런닝맨’은 “서로 부담스럽지 않게 자리를 임대해보자”라며 예능 최초로 임대 멤버 제도를 언급한 바 있다. 700회 특집 방송에서 유재석은 “잠깐 와서 밥만 먹고 가도 된다”라며 초단기 ‘20분 임대’도 환영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강훈은 ‘런닝맨’ 6회차 출연으로 이미 멤버들과 제작진의 눈도장을 받았고, 특히 김종국에게 지지 않는 앙숙 케미스트리로 큰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제2회 풋살 런닝컵’에서는 MVP까지 거머쥐며 임대 멤버 제안까지 받았다.

제작진은 “오랜만에 새로운 막내가 합류해 멤버들의 달라질 관계성이 관전 포인트"라며 "촬영 후에는 ‘따박이’라는 애칭에 걸맞게 형들과도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것”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강훈의 첫 활약상은 26일 오후 6시 15분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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