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日 증시 1.39% 하락 ...中 최고치 경신

입력 2009-06-18 1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증시는 1% 넘는 하락을 보인 반면 중국상해종합지수는 급등하며 올 들어 신고가 행진을 이어나갔다.

일본의 니케이225지수는 전일보다 1.39%(137.13p) 하락한 9703.72포인트를 기록해 반등 하루 만에 다시 추락했다. 20일 이동평균선을 겨우 지지하며 끝났다.

이날 일본 증시는 엔화 강세에 따른 부담으로 갭 하락 출발해 장중 20일 이동평균선마저 붕괴시키는 양상을 보였다. 특히 환율 부담으로 수출주들이 약세를 보였다. 일본 정부가 경기가 저점을 도달했다고 선언했지만 반등을 이끌진 못했다.

주요 종목별로는 도시바(-2.66%), 히타치(-4.14%), NEC(-3.20%), 소니(-3.13%), 도요타자동차(-1.88%) 등이 하락세를 보였고, 반면 NTT 도코모(+2.08%), 야후재팬(+0.91%) 상승했다.

중국의 상해종합지수는 2853.90포인트로 전일보다 1.55%(43.78p) 급등했다. 상해B지수는0.19%(0.35p) 상승, 심천B지수는 -0.19%(0.85p) 하락했다.

중국 상해 종합지수는 18일 세계은행이 중국의 성장률을 상향 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 올해 들어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중국 최대 금융업체 중국 공상은행의 주가는 2.6% 상승했고 , 선화에너지는 5.5% 급등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72,000
    • -3.38%
    • 이더리움
    • 2,926,000
    • -3.81%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1.34%
    • 리플
    • 2,015
    • -1.95%
    • 솔라나
    • 124,400
    • -3.86%
    • 에이다
    • 381
    • -3.79%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25
    • -3.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2.71%
    • 체인링크
    • 12,960
    • -4.14%
    • 샌드박스
    • 119
    • -4.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