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정경호, 장수커플의 데이트 목격담…"반지 주고받아"

입력 2024-05-02 1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출처=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출처=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출처=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소녀시대 수영과 정경호 커플의 새로운 목격담이 나왔다.

1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112회에서는 가수 에녹이 뮤지컬 배우이자 소녀시대 수영의 언니인 최수진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홍석천은 최수진에 "수영이랑 정경호랑 잘 지내냐. 맨날 우리 가게 와서 반지 선물하고 그런다"라며 질투 어린 장난을 건넸다.

이에 최수진은 "너무너무 잘 지낸다. 둘이 선물 많이 주고받는다. 벌써 12년째 열애 중"이라며 동생 수영과 정경호의 근황을 밝혔다. 그러면서 "저 정도면 화가 날 텐데 싶어도 화 안 내고 사이가 정말 좋아 보였다. 오랜 연애의 비결은 배려"라고 덧붙였다.

홍석천은 최수진에게 "수영이에게 전화 한번 해봐라"라고 요청했다. 전화 연결을 받은 홍석천은 "언니와 같이 데이트하고 있다"라고 했고, 수영은 "오빠 신랑이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홍석천은 "그럼 내가 신부겠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대화를 듣던 에녹은 "저희 삼각관계"라고 장난쳤고, 홍석천은 한술 더 떠서 "에녹을 놓고 네 언니와 내가 머리끄덩이 잡고 싸우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수영이 "오빠는 잡을 데가 없지 않나"라고 하자 홍석천은 "그러니까 내가 이긴다"라고 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수영과 정경호는 2012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2014년 열애를 인정하고 12년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09,000
    • -3.17%
    • 이더리움
    • 2,917,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426,200
    • -3.42%
    • 리플
    • 1,908
    • -2.8%
    • 솔라나
    • 118,400
    • -1.82%
    • 에이다
    • 339
    • -1.45%
    • 트론
    • 509
    • -1.36%
    • 스텔라루멘
    • 375
    • +3.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40
    • +1.47%
    • 체인링크
    • 13,210
    • -0.97%
    • 샌드박스
    • 10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