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F 차세대지도자(YGL), 하자센터 방문

입력 2009-06-17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경제포럼(WEF)의 동아시아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글로벌 차세대리더들이 17일 서울 영등포에 위치한 '하자센터(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를 방문했다.

글로벌 차세대 리더들은 '하자센터’에서 인큐베이팅한 사회적 기업 사례인 ‘노리단’의 공연을 관람하고 재활용품으로 연주단을 꾸리게 된 과정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조현상 효성 전무는 "최근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청년 실업 문제 등과 같은 이슈를 각 국가의 리더들이 고민해보고 서로 토론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글로벌 차세대 리더들은 WEF가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한 인재들로 효성 조현상 전무, 원희룡 한나라당 의원, 일본 후루카와(Furukawa) 의원과 로이터, CNN에서 활약 중인 언론인 등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세계경제포럼은 정치, 경제, 학계 및 시민단체에서 글로벌 이슈들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갈 인재들을 선발하여 ‘글로벌 차세대 리더’로 선정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71,000
    • -3.69%
    • 이더리움
    • 2,921,000
    • -4.14%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12%
    • 리플
    • 2,015
    • -1.99%
    • 솔라나
    • 124,500
    • -3.79%
    • 에이다
    • 382
    • -3.29%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25
    • -3.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10
    • -2.48%
    • 체인링크
    • 12,930
    • -4.29%
    • 샌드박스
    • 119
    • -4.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