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 후원금 1000만 원 전달

입력 2024-04-25 18: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5일 울산 북구 중증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메아리보람의터'에서 HD현대1%나눔재단, HD현대중공업, 사회복지재단 '메아리' 관계자들이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HD현대)
▲25일 울산 북구 중증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메아리보람의터'에서 HD현대1%나눔재단, HD현대중공업, 사회복지재단 '메아리' 관계자들이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HD현대)

HD현대1%나눔재단과 HD현대중공업은 사회복지법인 ‘메아리’에 장애인 직업자립 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은 울산 북구 소재 중증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메아리보람의터’에서 진행됐다. 전달식엔 김상회 HD현대중공업 상무, 박설학 사회복지법인 메아리 법인이사장과 매월 급여 1% 나눔에 동참하고 있는 HD현대중공업 직원들이 참석했다.

메아리보람의터는 바리스타 직업교육 시설인 장애인 커피전문점 ’에코프레소‘를 운영 중이며, 이곳에서는 청각장애인 바리스타가 두 차례에 걸쳐 원두를 선별하고 로스팅한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이날 HD현대1%나눔재단과 HD현대중공업이 전달한 후원금은 카페 에코프레소가 코스타리카 따라주,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등 총 2종의 커피 생두를 구매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HD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중증 장애인들이 당당하게 사회의 첫발을 내딛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00,000
    • +0.42%
    • 이더리움
    • 3,179,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553,500
    • +0.73%
    • 리플
    • 2,042
    • +0.1%
    • 솔라나
    • 128,800
    • +2.14%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5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70
    • +3.05%
    • 체인링크
    • 14,330
    • +1.13%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