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유재환 깜짝 결혼 발표…신부는 작곡가 정인경

입력 2024-04-24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재환 인스타그램 캡처)
(출처=유재환 인스타그램 캡처)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이 결혼을 깜짝 발표했다. 신부는 작곡가 정인경이다.

유재환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사랑하고 있어요. 그래서 결혼 준비 중이에요"라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유재환은 "지금 가장 힘든 이 시기에 저에게 너무 큰 위로와 힘이 되어주는 사람이 생긴 걸 말씀드리고 싶었다"며 "많은 응원과 축복 부탁드린다"고 적었다.

이어 "아직 조금 많이 시간이 남아 결혼식 전에 청첩장 꼭 만나서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새 신부는 작곡가 정인경이다. 유재환은 처음 결혼 소식을 전할 때 상대를 밝히지 않았지만, 이후 글을 수정하면서 정인경의 계정을 추가했다. 두 사람은 올해 초 가수 지음이 발매한 음원 '다 알아' 피아노 작업을 함께 하기도 했다.

2008년 '아픔을 몰랐죠'로 데뷔한 유재환은 2015년 MBC '무한도전'에서 박명수 회사 소속 작곡가로 얼굴을 알렸다. 최근 30㎏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98,000
    • +0.47%
    • 이더리움
    • 2,661,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04,100
    • -0.16%
    • 리플
    • 1,510
    • -1.5%
    • 솔라나
    • 105,000
    • +0%
    • 에이다
    • 277
    • +0.36%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99%
    • 체인링크
    • 11,600
    • -0.34%
    • 샌드박스
    • 58.48
    • -2.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