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보합권내 혼조세

입력 2009-06-17 0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 주요 증시가 등락을 거듭한 끝에 보합권내의 혼조세로 마감됐다.

1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100 지수는 전일대비 2.56포인트(0.06%) 상승한 4328.57로 거래를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 거래소의 DAX 지수도 전날보다 0.78포인트(0.02%) 오른 4890.72로 거래를 마친 반면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40지수는 전일보다 5.63포인트(0.18%) 내려간 3213.95로 각각 장을 마쳤다.

이날 유럽 주요 증시는 전날 급락세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 소폭 상승 출발했다. 이후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 증시의 하락세와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엇갈리며 등락을 보이던 끝에 혼조세로 마감됐다.

영국 증시에서는 정부의 인터넷 보급 계획이 나오면서 통신주가 오름세를 주도했다. 이에 따라 영국의 통신주인 BT가 8% 급등했으며 보다폰은 2% 가까이 상승했다.

영국의 최대 슈퍼마켓체인인 테스코도 분기실적을 재료로 1.5% 상승했으며 경쟁업체인 델헤즈도 2.6% 상승하며 경기방어 주에 대한 관심은 지속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06,000
    • -2.67%
    • 이더리움
    • 2,914,000
    • -3.64%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1.05%
    • 리플
    • 2,011
    • -1.61%
    • 솔라나
    • 124,300
    • -3.19%
    • 에이다
    • 382
    • -2.55%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2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90
    • -2.25%
    • 체인링크
    • 12,960
    • -3.64%
    • 샌드박스
    • 119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