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턴투자운용,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진행

입력 2024-04-19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스턴투자운용 본사에서 정효원 강사가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마스턴투자운용)
▲마스턴투자운용 본사에서 정효원 강사가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마스턴투자운용)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이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장애인의 날은 매년 4월 20일로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고, 복지 증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이번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기획한 마스턴투자운용 브랜드전략팀은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강사 아카데미 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정효원 강사를 연사로 섭외했다.

실제 정 강사는 선천적 희귀 난치병인 에이퍼트 증후군으로 인한 합지증으로 머리뼈부터 손뼈와 발뼈가 각각 붙어서 태어났다. 하지만 지속적인 수술과 재활로 현재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인 한국에자이에서 근무 중이다.

정 강사는 장애를 바라보는 관점이 개인에서 우리로 변화하고 있는 점, 미디어에 비친 장애 인식, 뇌전증에 대한 정보, 장애인 고용 현황 등 다양한 주제를 밀도 있게 전달했다.

교육을 수강한 황영하 마스턴투자운용 전략기획부문 경영전략팀장은 “정효원 강사의 하모니카 연주는 그 자체로 감동적이었을 뿐 아니라 다양성에 대해 깊은 울림을 전했다고 생각한다”며 “장애 유무를 떠나 서로 포용할 수 있는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700,000
    • -1.88%
    • 이더리움
    • 2,475,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293,700
    • +0.89%
    • 리플
    • 1,625
    • -1.16%
    • 솔라나
    • 103,300
    • -1.24%
    • 에이다
    • 225
    • +0.9%
    • 트론
    • 498
    • -0.6%
    • 스텔라루멘
    • 276
    • -4.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50
    • -1.78%
    • 체인링크
    • 11,260
    • -1.83%
    • 샌드박스
    • 75.04
    • -3.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