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초 가격 상승으로 비싸지는 '국민반찬 김' [포토]

입력 2024-04-1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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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초 가격 상승으로 김 가격이 급등하면서 ‘국민 반찬’인 조미김과 김가루 등 가격이 일제히 오르고 있다. 18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조미김 시장 점유율 5위권 안에 드는 중견업체인 성경식품, 광천김, 대천김 등이 이달에 김 가격을 잇달아 올리고 있다. 이달 성경식품은 김 제품 가격을 평균 10%, 광천김은 대부분의 품목을 15~20%, 대천김은 김가루 등 제품을 약 20% 올렸다. 조미김 회사들은 원초 가격 급등으로 가격을 올릴 수 밖에 없었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날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 조미김 제품이 진열되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원초 가격 상승으로 김 가격이 급등하면서 ‘국민 반찬’인 조미김과 김가루 등 가격이 일제히 오르고 있다. 18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조미김 시장 점유율 5위권 안에 드는 중견업체인 성경식품, 광천김, 대천김 등이 이달에 김 가격을 잇달아 올리고 있다. 이달 성경식품은 김 제품 가격을 평균 10%, 광천김은 대부분의 품목을 15~20%, 대천김은 김가루 등 제품을 약 20% 올렸다. 조미김 회사들은 원초 가격 급등으로 가격을 올릴 수 밖에 없었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날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 조미김 제품이 진열되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원초 가격 상승으로 김 가격이 급등하면서 ‘국민 반찬’인 조미김과 김가루 등 가격이 일제히 오르고 있다. 18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조미김 시장 점유율 5위권 안에 드는 중견업체인 성경식품, 광천김, 대천김 등이 이달에 김 가격을 잇달아 올리고 있다. 이달 성경식품은 김 제품 가격을 평균 10%, 광천김은 대부분의 품목을 15~20%, 대천김은 김가루 등 제품을 약 20% 올렸다. 조미김 회사들은 원초 가격 급등으로 가격을 올릴 수 밖에 없었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날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 조미김 제품이 진열되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원초 가격 상승으로 김 가격이 급등하면서 ‘국민 반찬’인 조미김과 김가루 등 가격이 일제히 오르고 있다. 18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조미김 시장 점유율 5위권 안에 드는 중견업체인 성경식품, 광천김, 대천김 등이 이달에 김 가격을 잇달아 올리고 있다. 이달 성경식품은 김 제품 가격을 평균 10%, 광천김은 대부분의 품목을 15~20%, 대천김은 김가루 등 제품을 약 20% 올렸다. 조미김 회사들은 원초 가격 급등으로 가격을 올릴 수 밖에 없었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날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 조미김 제품이 진열되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원초 가격 상승으로 김 가격이 급등하면서 ‘국민 반찬’인 조미김과 김가루 등 가격이 일제히 오르고 있다. 18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조미김 시장 점유율 5위권 안에 드는 중견업체인 성경식품, 광천김, 대천김 등이 이달에 김 가격을 잇달아 올리고 있다. 이달 성경식품은 김 제품 가격을 평균 10%, 광천김은 대부분의 품목을 15~20%, 대천김은 김가루 등 제품을 약 20% 올렸다. 조미김 회사들은 원초 가격 급등으로 가격을 올릴 수 밖에 없었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날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를 찾은 시민들이 조미김 제품을 구매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원초 가격 상승으로 김 가격이 급등하면서 ‘국민 반찬’인 조미김과 김가루 등 가격이 일제히 오르고 있다. 18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조미김 시장 점유율 5위권 안에 드는 중견업체인 성경식품, 광천김, 대천김 등이 이달에 김 가격을 잇달아 올리고 있다. 이달 성경식품은 김 제품 가격을 평균 10%, 광천김은 대부분의 품목을 15~20%, 대천김은 김가루 등 제품을 약 20% 올렸다. 조미김 회사들은 원초 가격 급등으로 가격을 올릴 수 밖에 없었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날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를 찾은 시민들이 조미김 제품을 구매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원초 가격 상승으로 김 가격이 급등하면서 ‘국민 반찬’인 조미김과 김가루 등 가격이 일제히 오르고 있다. 18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조미김 시장 점유율 5위권 안에 드는 중견업체인 성경식품, 광천김, 대천김 등이 이달에 김 가격을 잇달아 올리고 있다. 이달 성경식품은 김 제품 가격을 평균 10%, 광천김은 대부분의 품목을 15~20%, 대천김은 김가루 등 제품을 약 20% 올렸다. 조미김 회사들은 원초 가격 급등으로 가격을 올릴 수 밖에 없었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날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 조미김 제품이 진열되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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