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혁, 오늘(18일) 훈련소 입소…사회복무요원 대체복무

입력 2024-04-1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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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컴패니언컴퍼니)
▲(사진 제공 = 컴패니언컴퍼니)
그룹 빅스 멤버 혁(본명 한상혁)이 훈련소에 입소한다.

18일 혁은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한다.

앞서 소속사 컴패니언컴퍼니는 “훈련소 입소 당일에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 현장 혼잡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비공개로 입소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입소 현장 및 대체복무 근무지 방문은 삼가길 부탁드린다”고 전한 바 있다.

이어 “혁이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한층 더 성숙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팬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혁은 2012년 빅스 멤버로 데뷔해 독보적인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2016년 영화 ‘잡아야 산다’를 시작으로 드라마, 연극,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배우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995년생으로, 팀 내 마지막으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게 됐다.

혁은 입소 약 3주 전인 지난달 30일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단독 팬콘서트 ‘홈’(Home)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당시 혁은 “제가 여러분의 더 넓고 큰 집이 될 수 있게 노력할 테니 항상 건강하게 응원하고 기다려주면 좋겠다”고 팬들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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