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비즈니스맨 전용폰 라인업 ‘완성’

입력 2009-06-16 1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ㆍTKTF에 이어 LGT향 ‘LG-LV7400’ 출시

LG전자(대표 남용)가 올해 비즈니스맨 전용폰 라인업을 끝냈다. LG전자는 16일 LG텔레콤 전용의 비즈니스폰‘LG-LV740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지난 4월 SKT전용 ‘수트폰(LG-SV710)’, 5월 KTF전용 ‘LG-KU4000’에 이어 LGT 전용 ‘LG-LV7400’을 출시함에 따라 비즈니스맨 전용폰 시장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전까지 산발적으로 비즈니스맨을 위한 기능이 강조된 제품이 출시된 것은 있었지만 국내 3개 이동통신사 전용으로 비즈니즈맨을 위한 특화폰을 라인업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 MC한국사업부 조성하 부사장 “비즈니스맨 전용폰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면서 이번 제품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LG-LV7400’은 SKT, KTF향 비즈니스맨 전용폰과 비교해 자동로밍 지역을 크게 넓힌 것이 특징이다. 동기식(CDMA)과 비동기식(GSM)을 모두 지원해 전세계 210개국에서 자동로밍이 가능하다.

또 OZ 서비스, 모바일 프랭클린플래너, 영어, 일어, 중국어 생활회화 등 다양한 비즈니스 기능 탑재해 비즈니스맨들의 사용편의성을 높였다.

검정색 무광재질 외관과 전면 붉은색 LED 조명 디자인을 채택한 ‘LG-LV7400’는 40만원대 후반 가격이 적용될 계획이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14,000
    • -0.2%
    • 이더리움
    • 2,907,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38%
    • 리플
    • 2,014
    • -0.1%
    • 솔라나
    • 122,900
    • -1.44%
    • 에이다
    • 376
    • -1.57%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23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10
    • -2.45%
    • 체인링크
    • 12,850
    • -1.08%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