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 인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과 고객만족도 증대 위한 MOU 체결

입력 2024-04-12 0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범욱 DB손해보험 부사장(왼쪽)과 유병업 인천광역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이사장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DB손해보험)
▲이범욱 DB손해보험 부사장(왼쪽)과 유병업 인천광역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이사장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은 인천광역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과 함께 신속∙정확한 수리품질을 확보하고 고객만족도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5일 열린 협약식에는 이범욱 DB손보 부사장, 유병업 인천광역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이사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의 이번 MOU 체결로 △고객과 약속한 수리 기간 내 신속한 정비 △고품질 정비에 필요한 기술, 인력, 장비확보 △최고 수준의 수리품질 및 서비스 제공 △정직하고 투명한 수리비 사전안내 등 DB손보의 SOS(긴급출동) 견인서비스를 사용한 고객에 대해 긴밀한 협업 및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에 필요한 여러 분야에서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이 부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앞으로도 신속∙정확한 수리 문화정착과 고객서비스 품질 제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49,000
    • +3.92%
    • 이더리움
    • 3,548,000
    • +3.89%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4.09%
    • 리플
    • 2,151
    • +1.51%
    • 솔라나
    • 130,800
    • +2.75%
    • 에이다
    • 377
    • +2.45%
    • 트론
    • 487
    • -0.81%
    • 스텔라루멘
    • 266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60
    • +2.1%
    • 체인링크
    • 14,020
    • +0.5%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