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앤수, 누수탐지 및 수리비용 후불제 실시

입력 2024-04-08 13: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누앤수 제공
▲누앤수 제공

누수 전문기업 누앤수는 누수탐지 및 수리비용 등 모든 공정에 대한 후불제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누앤수는 누수탐지부터 누수로 인한 인테리어 공사, 그리고 보험청구 서비스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누수 전문기업이다. 현재 누수 탐지 전문인력과 직영 공사팀을 운영 중이며, 수리 이후 1년간의 무상 A/S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특히 누앤수에서는 누수탐지 등 모든 공정에 대한 후불제를 실시하고 있다. 이는 고객의 피해를 줄이기 위함이다.

누앤수에 따르면 보험 처리 전 누수 공사대금을 미리 입금 요청하는 업체의 경우, 보험공사범위 오차로 보험 수령금이 적거나 달라지기 때문에 그 피해는 오롯이 소비자가 감당해왔다. 하지만 누앤수에서 실시하는 후불제 공사 시스템은 초기 견적과 누앤수가 책임지는 시스템으로, 보상금액이 덜 나왔다 하더라도 모든 책임을 누앤수에서 지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누수 탐지에 실패한 경우에는 일체의 비용을 청구하지 않는 고객친화적 서비스로 소비자에게 신뢰를 얻고 있다.

누앤수 관계자는 “공사대금을 미리 입금하는 경우 소비자에게 부담이 되지만, 누앤수에서는 후불 공사로 소비자의 부담을 확 줄였다'면서 “정확한 누수탐지는 물론 신속하고 깔끔한 공사로 고객 신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10월 제조업 훈풍 분다지만⋯반도체 '독주'에 가려진 소재 '한파'
  • 근대5종 성승민, 개인전 금메달⋯한국 선수단 첫 金 [아시안게임]
  • 서울시, '한강 노을명소 지도' 공개⋯한강버스로 명품 노을 즐긴다
  • 추석 3093만명 이동 전망…25일 고속도로 684만대 ‘최대 혼잡’
  • 35조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끝나간다…증시 수급 공백 우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한우, 카타르 식탁 오른다…세 번째 할랄 수출길 열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34,000
    • -0.22%
    • 이더리움
    • 3,592,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343,400
    • -1.38%
    • 리플
    • 1,918
    • -1.49%
    • 솔라나
    • 150,400
    • -1.18%
    • 에이다
    • 312
    • -0.32%
    • 트론
    • 469
    • +1.3%
    • 스텔라루멘
    • 268
    • -0.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30
    • -1.19%
    • 체인링크
    • 17,030
    • -0.76%
    • 샌드박스
    • 53.13
    • +2.4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Kalshi Series F $1B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25
    • 2 Arc Infra 인기지수 319
    • 3 Argus 인기지수 315
    • 4 Derive DeFi 인기지수 30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