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남편 케빈오 빈자리 크지만…생일 즐겁게 보내”

입력 2024-04-05 13: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공효진 SNS
▲출처=공효진 SNS
배우 공효진이 남편 케빈오 없이 생일을 보낸 소감을 전했다.

5일 공효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생일 즐겁게 보냈어요. 그의 빈자린 크지만 축하해준 많은 분의 바람으로 적당히만 행복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기부로 축하해준 팬들에게도 많이 고맙다. 내맘대로 실컷 쉬었으니 이제 다시 소처럼 일할 올해를 다짐하며 이것저것 시작한 새 계획들로 기다리던 분들께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힘들때 멀리서나마 좋은 에너지가 되는 사람으로 돌아오겠다. 모든 게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공효진은 10세 연하의 가수 케빈오와 2022년 미국 뉴욕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41,000
    • -2.8%
    • 이더리움
    • 3,285,000
    • -4.64%
    • 비트코인 캐시
    • 631,000
    • -3.44%
    • 리플
    • 1,985
    • -2.31%
    • 솔라나
    • 122,600
    • -3.99%
    • 에이다
    • 357
    • -5.8%
    • 트론
    • 480
    • +1.27%
    • 스텔라루멘
    • 226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3.67%
    • 체인링크
    • 13,080
    • -4.73%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