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한국사업장, 지난달 5만1388대 판매…전년 比 26.0%↑

입력 2024-04-01 15: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수 2038대, 수출 4만9350대 등 총 5만1388대 판매
내수, 수출 모두 판매 증가…2013년 이후 최대 월간 실적

▲쉐보레 2025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 레드라인. (사진제공=GM한국사업장)
▲쉐보레 2025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 레드라인. (사진제공=GM한국사업장)

GM 한국사업장(한국지엠)이 지난달 내수 2038대, 수출 4만9350대 등 5만1388대를 판매해 전년 동월 대비 26.0% 늘어난 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동월 대비 판매 증가는 21개월 연속이다.

한국지엠의 내수 판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0.0% 늘어났다. 특히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1485대 판매되며 실적을 이끌었다.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26.3% 증가하며 2013년 12월 이후 최대 월간 해외 판매를 기록했다. 동시에 24달 연속 전년 동월 대비 판매량 증가세를 이어갔다.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파생모델 포함)는 지난달 전년 동월 대비 101.6% 늘어난 2만7395대가 수출되며 실적을 견인했다.

구스타보 콜로시 한국지엠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쉐보레는 최근 레드라인(REDLINE) 트림 추가 및 온스타 커넥티비티 서비스 등 상품성을 크게 강화한 2025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를 출시하는 등 국내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며 “트랙스 크로스오버 등 쉐보레 제품을 향한 긍정적인 시장 반응을 바탕으로 상승 모멘텀을 이어 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62,000
    • -0.43%
    • 이더리움
    • 3,249,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13,500
    • -1.52%
    • 리플
    • 2,103
    • -0.43%
    • 솔라나
    • 128,400
    • -0.7%
    • 에이다
    • 378
    • -1.05%
    • 트론
    • 532
    • +0.76%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25%
    • 체인링크
    • 14,440
    • -0.82%
    • 샌드박스
    • 107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