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멤버쉽 ‘오렌지카드’마케팅활동 본격화

입력 2009-06-1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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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전문기업 E1은 올해 4월부터 LPG 전용 멤버쉽(포인트카드)인 ‘E1 오렌지카드’를 출시하여 기존 정유사의 포인트카드 혜택에 더해 LPG에 특화된 보험 및 경정비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적립된 포인트는 전국 이마트, CGV, 프로스펙스 등에서 사용 가능하고, 업계 최초로 아이핀을 적용, 개인정보 보호기능도 크게 강화해 출시 2개월 만에 30만장 이상이 발급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1은 이러한 여세를 몰아 ‘E1 오렌지카드’를 더욱 널리 알리기 위해 6월 12일(금) 전 임직원이 충전소로 나섰다.

전국 340여개 계열 충전소 중 80여개 충전소에서 전 임직원이 오렌지카드 홍보 및 발급안내 등 현장 서비스 활동을 진행, LPG고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CEO인 구자용 부회장도 과천충전소에서 직접 고객응대 및 홍보활동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E1은 이러한 홍보 활동과 더불어 6월까지의 가입자에게 3개월간의 더블포인트 혜택 및 100만 포인트(100만원 상당), 프로스펙스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카드는 E1충전소에서 발급 받은 후, 인터넷(www.e1orangecard.com) 또는 콜센터(1688-2121)을 통해 등록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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