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기바르네 제공
스페인 종합문구 브랜드 밀란을 국내에 유통하고 있는 동기바르네가 한국의 예술가 김현경 작가의 창작 활동과 예술 문화 발전을 위해 밀란 미술용품을 5년간 후원하는 협약식을 바르네 사옥에서 진행했다.
이재호 동기바르네 본부장은 “김현경 작가와의 파트너십을 기쁜 마음으로 발표하며, 이번 협약식의 주요 내용인 밀란 미술용품 후원을 통해 김현경 작가의 활발한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한국 미술계의 성장과 미술,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김현경 작가의 작품은 독특한 시각과 감성으로 강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다양한 전시회와 수상경력을 통해 예술의 힘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김현경 작가는 오는 4월 24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인사동에 위치한 갤러리 코사에서 ‘부와 번영’이라는 제목으로 개인전을 진행한다.



